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히메지 성









아침 6시에 일어나 샤워를 하는데 너무 추웠다. 으덜덜. 다다미방에서 잤는데 난방이 안되니까 나도 모르게 새우처럼 웅크리고 잤더니 등도 뻐근하다. 여기 이불은 일본인 표준 체형에 맞추어서 만들어진건지 너무 작다. 다리를 쭉 뻗으면 발이 이불 밖으로 나간다. 발이 사정없이 추워지는구나. 웅크리고 잘 수밖에 없는 조건이었다.
































하노몬 문 오른쪽 끝에 있는 주춧돌은 축성할 때 부족한 돌이 부족해 등롱의 받침돌을 전용한 것이라고.






점토에 자갈을 섞어 쌀뜨물로 굳혀 만든 기름벽






저 연인들 위로 보이는 사탕 폴로 반토막낸 것 같은 돌은 우바가이시 돌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할 때 가난한 할머니가 바친 맷돌 짝.


망까지 씌워놨다.



























천수각에서 본 전망








스탬프가 있길래 <일본에 먹으러 가자> 책 맨 뒤에 찍어두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이야기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베] 고로케로 유명한 정육점, 모리야  (12) 2010/02/03
편의점 에피타이저  (0) 2010/02/03
히메지 성  (8) 2010/02/02
여행중 천천히 흐르는 시간 갖기  (10) 2010/02/01
[오사카] 잇푸도一風堂 라멘  (8) 2010/02/01
간사이에서 차를 마신다  (0) 2010/01/28

(go to top)

◀ recent : 1 :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 282 : previous ▶

search

about this blog



휴식과 대화가 있는 공간.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본 세상
RSS 2.0 / Tattertools /

Notice

Archive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82)
공부이야기 (1)
사람사는이야기 (6)
주변의물건이야기 (11)
카메라이야기 (8)
렌즈를통한이야기 (69)
여행이야기 (138)
읽었던책이야기 (41)
미술영화음악이야기 (7)
힘들때적어두는이야기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

Links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