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방콕에서 처음 먹어본 와퍼, 쑤완나품 공항









쑤완나품 공항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와퍼를 먹었는데(입맛이 까다로운 건 아니고, 건강 관리 때문에 정크푸드 자제하려고 노력해요) . . 왜 사람들이 버거킹이 맛있다고 하는지 한 입에 알 것 같았다. 오옷. 하지만 이 가격이라면 수제 버거를 사먹어도 될 듯.










날개에 시야가 가려지지 않는 창가석 ㅎㅎ
요즘은 그냥 창가석을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날개에 가려지지 않는 창가석을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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