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 Rice
Fried Rice with garlic&shrimps
Mocha
Iced Tai Coffee
잡지를 보는데 맛집 소개가 나왔다. 맨날 길거리 음식만 먹다가 오늘은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태국어라 설명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첨부된 지도와 영업 시간, 사진 만으로 찾아가는데 성공했다.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워보이는 실내에 들어섰다.
새우와 마늘을 곁들인 볶음밥을 주문했다.
우리 돈으로 2천원 정도였다.
이날, 타이 커피는 무척 달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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