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한국어판 왕궁 안내서도 비치되어 있는데, 사실 한국어로 표기되어 있어도 태국어 발음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말이 어렵다. 허 프라 랏차퐁사누선, 프라 몬돕, 짝끄리 마하 쁘라쌋 홀 과 같은 이름들 사이에서 내가 보고 있는 건물이 허 프라탓 몬티연이라는 설명을 몇 번이고 들어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음. 팟 타이 같은건 잘 기억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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