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 싱가포르_ 지하철 MRT









싱가포르는 굉장히 질서를 잘 지키는 나라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몇 몇 싱가포르에 대해 이야기한 여행 에세이나 가이드북들도 똑같은 내용을 적고 있고. 그런데 버스가 정차하자 양 옆에서 우르르 몰려드는 모습, 그리고 MRT에서 사람이 다 내리기도 전에 자리를 선점하려고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모습은 그간의 미화된 싱가포르의 이미지와 많이 다른 편이다. 여행 에세이를 쓸 때 본인의 여행지를 낭만적으로 묘사할 필요 역시 부분적으로 있겠지만 우리나라와 확연히 다르다는 식으로 극단적으로 미화시킬 필요는 없다. 







싱가포르 지하철에는 손잡이만 닦고 다니는 직원도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o to top)

◀ recent : 1 :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 282 : previous ▶

search

about this blog



휴식과 대화가 있는 공간.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본 세상
RSS 2.0 / Tattertools /

Notice

Archive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82)
공부이야기 (1)
사람사는이야기 (6)
주변의물건이야기 (11)
카메라이야기 (8)
렌즈를통한이야기 (69)
여행이야기 (138)
읽었던책이야기 (41)
미술영화음악이야기 (7)
힘들때적어두는이야기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

Links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