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 싱가포르_ 부기스 스트리트 Bugis Street









빨간 차양이 덮인 거리에 600개가 넘는 숍이 들어서 있는 대규모 보세 시장. 미로 속을 걷는 것 같다.












연신 주변 눈치를 보면서 섹스숍 유리창에 얼굴을 가까이 붙이던 할아버지. 저 안에는 뭐가 있길래 그렇게 열심히 코를 들이밀었을까.















이번에는 레드 드래곤 주스를 주문했다. 자줏빛 색깔은 진한데 맛은 말갛다. 여기서는 정말 과일과 얼음만 넣어서 간 것이라 당도가 과일 자체에 크게 좌우된다. 그래서 어제 먹은 망고 주스는 달고, 오늘 먹은 망고 주스는 달지 않은 경우가 있다. 











블루베리를 넣은 크리스피 팬케이크를 주문했다. 이름처럼 바삭바삭하게 구워낸 팬케이크였는데 따뜻한 블루베리 맛이 굉장히 좋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o to top)

◀ recent : 1 :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 282 : previous ▶

search

about this blog



휴식과 대화가 있는 공간.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본 세상
RSS 2.0 / Tattertools /

Notice

Archive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82)
공부이야기 (1)
사람사는이야기 (6)
주변의물건이야기 (11)
카메라이야기 (8)
렌즈를통한이야기 (69)
여행이야기 (138)
읽었던책이야기 (41)
미술영화음악이야기 (7)
힘들때적어두는이야기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

Links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