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 에스플러네이드_ 두리안을 본딴 건축









오페라 하우스가 오렌지 껍질에서 모티브를 얻은 건축물이라면, 에스플러네이드는 두리안을 본따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참 아이러니 한 점은, 여기저기 '노 두리안'을 크게 명시해놓으면서 두리안 냄새에 대한 혐오감을 공개적으로 법으로 명시하고 있으면서, 건축물은 많고 많은 과일 중에 하필 두리안을 그려놓고 있다는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o to top)

◀ recent : 1 : ... 159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 282 : previous ▶

search

about this blog



휴식과 대화가 있는 공간.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본 세상
RSS 2.0 / Tattertools /

Notice

Archive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82)
공부이야기 (1)
사람사는이야기 (6)
주변의물건이야기 (11)
카메라이야기 (8)
렌즈를통한이야기 (69)
여행이야기 (138)
읽었던책이야기 (41)
미술영화음악이야기 (7)
힘들때적어두는이야기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

Links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