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싱가포르에서 만난 작은 중국, 차이나타운









말 그대로 거리를 걷다보면 "여기부터는 중국이야."라고 말하는 것마냥 붉은 등들이 엮인 모습과 중국 향신료 냄새가 풍겨온다. 시장 골목 골목을 돌아다니면서 온갖 물건들을 구경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점심은 맥스웰 푸드센터에서 티안티안 치킨라이스를 먹었다. 유독 이 집만 다른 곳에 비해 줄이 길었다. 여행하면서 생긴 버릇 중 하나. 식당 줄이 길면 길수록 기분이 좋다. 맛을 보증하는 곳 같은 느낌이랄까. 밥을 받아들고보니 길쭉한 안남미를 쪄내 닭 가슴살을 올려두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o to top)

◀ recent : 1 : ... 165 : 166 : 167 : 168 : 169 : 170 : 171 : 172 : 173 : ... 282 : previous ▶

search

about this blog



휴식과 대화가 있는 공간.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본 세상
RSS 2.0 / Tattertools /

Notice

Archive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82)
공부이야기 (1)
사람사는이야기 (6)
주변의물건이야기 (11)
카메라이야기 (8)
렌즈를통한이야기 (69)
여행이야기 (138)
읽었던책이야기 (41)
미술영화음악이야기 (7)
힘들때적어두는이야기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

Links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