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
명회에서는 전광판 보는 법을 설명해주기도 한다는데 사실 아무런 배경지식 없는 상태에서 봐도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국 철도망과 전광판 표시내용은 비슷비슷하다>
봉 왕가의 페르난도와 까를로 3세의 것이다. 성당의 스케일은 왼쪽 아래에 있는 사람으로 가늠해볼 것>
세트메뉴가 5~7유로 정도로 피자 한조각 크기가 굉장히 커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
다. 15세기 스페인에 의해 점령당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내부를 박물관으로 꾸며 사용하고 있다>
다. 나폴리에 가면 꼭 먹어볼 만한 피자를 파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나도 줄 서 있던 외국인 관광객한테
들은 얘기). R2에서 내리면 머지않아 금방 보인다>
다. 이곳사람들은 보통 한 조각으로 점심을 때우는 듯 하나 우린 빅 사이즈 한 판을 먹어치웠다. 나폴리
하면 '나폴리 피자' 아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우리가 종종 말하는 나폴리 피자가 바로 '마르게
리따 피자'다. 그 맛은... 직접 먹기 전엔 정확히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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