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한 내부는 볼 것이 없으니 입장료를 내면서 들어갈 필요가 없다. - 론리플래닛
대로 콜로세움 안은 볼게 없었다>
그림을 보면 내 하체가 아픈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환율 기준)을 받고 팔고 있음에도 불티나게 팔렸다>
반원형 회랑 두 개로 둘러쌓여 있어 두 손으로 전세계를 감싸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광장 중앙의 오벨
리스크는 깔리굴라가 고대 이집트의 헬리오폴리스에서 가져온 것이다>
는 전광판이 있어서 많이 편리했다. 한국에서도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면 좋은 반응이 있을 것 같았다
- 2007년 당시에는 이렇게 여행일지에 적어두었는데 지금은 한국도 이 시스템이 도입되어있다>
베르니니의 작품들이 있다>
대기에 지금과 같은 천사의 상을 만들고 천상의 성이라 불리게 되었다>
달리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들은 거의 없고 거리가 온통 베스파 천지다>
"로마에 3일동안 머무른 사람은 로마를 다 봤다고 말한다. 로마를 3개월동안 본 사람은 로마를 조금 안다고 말한다. 로마에 3년동안 머무른 사람은 아직도 로마를 모르겠다고 말한다."
싶을 정도다, 현지 시각 0시 50분>
정통 스파게티를 4~11유로 정도, 피자는 3~9유로 정도에 맛 볼 수 있다. 사진은 각각 낮과 어둑어둑해
질 무렵의 저녁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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