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

사진

# 루체른 사진,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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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체른의 정경. 때묻지 않은 푸른 하늘, 맑은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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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쩨른의 상징, 카펠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로 다리 지붕 안 쪽에는 하인리히 뵈크만의 그
  림들로 장식되어 있다. 다리 외관은 꽃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스위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왜 루쩨른을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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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석 안에서. 현지인들은 맨날 보던 거라 이런 그림같은 경치에 무덤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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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소는 이렇게 키워야 해 '-' 라고 중얼거리게 만들었던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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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창밖으로 고개 내밀지 말라는 경고문구가 있었지만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도 다들 고개를 내밀며
  바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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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장 가는 길. 엥겔베르그. 이 곳 엥겔베르그에서 트리프제까지의 곤돌라 여행은 "천사의 눈"이라 불
  리는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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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돌라에서 찍은 사진 네 장. 맨 밑 사진은 구름 위까지 올라온 지점에서 찍은 사진. 마을이 점으로 보
  인다. 저 호수도 가까이서 볼 때는 엄청나게 넓어보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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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더 케이블카를 갈아타야 티틀리스 정상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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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스 사진들. 한 여름에 눈을 밟고 서서 빙하를 바라보게 될 줄이야. 여름에도 눈이 녹지 않는 이 곳
  은 온통 하얀 눈이 햇빛을 반사해 선글라스를 벗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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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탔던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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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는 목욕탕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듯 구름이 계속해서 생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거 굉장
  히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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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탑승장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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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되면 거의 뭐.. 갑작스런 기상 변화로 난 송강호 유지태 주연 영화 남극일기 찍는 기분이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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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여,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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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밑으로 내려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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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스위스의 기념품. 소방울. 여기 소들이 움직일 때마다 덜렁덜렁 거리는 소리와 비슷한데 그 녀석
  들도 이것과 동일한 품목을 착용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다. 비싼 것일수록 크기가 크고 소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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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탄스슈타트로 가는 열차와 열차에서 찍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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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에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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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맡에는 창과 방패가 있고, 등에는 창이 꽂혀 있다.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와 왕가를 호위하
  기위해 목숨을 바친 스위스 용병들의 명복을 기리기 위한 작품이라고 한다. 덴마크 조각가 토르발센이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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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을 나와 바로 보이는 로이스 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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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펠 교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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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체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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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펠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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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펠교와 슈프로이어교. 슈프로이어교는 1408년에 만들어졌으며 카스퍼 메그린의 작품들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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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체른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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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묵은 감옥 컨셉 호텔. 정말 감옥같지 않은가...실제 감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개조해서 호
  텔로 만들었다고 한다. .. 하지만 이제까지 묵은 호텔 중 가장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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